2027 전국 교대 수시·정시 모집인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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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학년도 교대 모집인원 |
2027학년도 교대 진학을 정시로 준비한다면, 먼저 수시·정시 모집인원 구조부터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교대는 대학별 선발 비중 차이가 커서 정시 인원 규모가 곧 경쟁 강도와 지원 전략을 좌우한다.
아래에서는 2027학년도 전국 교대 모집계획을 중심으로 수시·정시 인원을 표로 정리했다. 2026학년도 자료는 비교용으로 함께 제시해, 연도별 흐름과 대학별 정시 비중 차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7학년도 교대 모집인원
| 대학 | 수시 | 정시 | 정시비율 | 전체 |
|---|---|---|---|---|
| 서울교대 | 205 | 108 | 34.5% | 313 |
| 경인교대 | 358 | 172 | 32.5% | 530 |
| 이화여대 | 23 | 16 | 41.0% | 39 |
| 한국교원대 | 65 | 33 | 33.7% | 98 |
| 춘천교대 | 162 | 120 | 42.6% | 282 |
| 공주교대 | 153 | 159 | 51.0% | 312 |
| 부산교대 | 193 | 122 | 38.7% | 315 |
| 광주교대 | 235 | 53 | 18.4% | 288 |
| 전주교대 | 172 | 79 | 31.5% | 251 |
| 대구교대 | 282 | 56 | 16.6% | 338 |
| 진주교대 | 179 | 102 | 36.3% | 281 |
| 청주교대 | 184 | 68 | 27.0% | 252 |
| 제주대 | 69 | 30 | 30.3% | 99 |
| 전체 | 2280 | 1118 | 32.9% | 3398 |
2027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3,398명이며, 정시는 1,118명으로 정시 비중은 32.9%다. 대학별로 보면 공주교대가 정시 159명(51.0%)으로 비중이 높고, 춘천교대도 정시 120명(42.6%)으로 정시 선발 규모가 크다.
반면 광주교대(18.4%), 대구교대(16.6%)처럼 정시 비중이 낮은 곳도 있어, 정시 지원자는 ‘정시 인원 규모’ 자체를 우선 필터로 삼는 편이 안전하다. 정시 비중이 낮을수록 컷 변동 폭이 커질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2026학년도 교대 모집인원
| 대학 | 수시 | 정시 | 정시비율 | 전체 |
|---|---|---|---|---|
| 서울교대 | 155 | 160 | 50.8% | 315 |
| 경인교대 | 357 | 173 | 32.6% | 530 |
| 이화여대 | 23 | 16 | 41.0% | 39 |
| 한국교원대 | 66 | 33 | 33.3% | 99 |
| 춘천교대 | 162 | 122 | 43.0% | 284 |
| 공주교대 | 181 | 132 | 42.2% | 313 |
| 부산교대 | 193 | 121 | 38.5% | 314 |
| 광주교대 | 236 | 53 | 18.3% | 289 |
| 전주교대 | 172 | 79 | 31.5% | 251 |
| 대구교대 | 282 | 55 | 16.3% | 337 |
| 진주교대 | 179 | 104 | 36.7% | 283 |
| 청주교대 | 164 | 88 | 34.9% | 252 |
| 제주대 | 70 | 31 | 30.7% | 101 |
| 전체 | 2,240 | 1,167 | 34.3% | 3,407 |
비교용으로 본 2026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3,407명, 정시는 1,167명으로 정시 비중이 34.3%였다. 전체 평균만 놓고 보면 2027학년도는 정시 인원이 줄고 비중도 소폭 낮아져, 정시 지원자는 모집단위별 ‘정시 인원 감소’ 영향을 체감할 수 있다.
다만 대학별 변화 폭은 상이하다. 예를 들어 공주교대는 2027학년도 정시가 늘었고(비중 51.0%), 서울교대는 2026학년도 정시 비중이 상대적으로 컸던 구조(50.8%)와 비교해 2027학년도에는 정시가 108명(34.5%)으로 낮아졌다. 비교표는 흐름을 파악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실제 지원 시에는 반드시 해당 연도 최종 요강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정시 목표라면 ‘정시 인원 규모가 큰 대학’과 ‘정시 비중이 높은 대학’을 우선으로 리스트업한 뒤, 본인의 국·수·탐 성적대와 영어 등급 안정성을 함께 맞춰 지원 전략을 촘촘하게 구성하는 편이 유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