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공천관리위원장 이정현 및 공관위원 명단 (6.3 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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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공천관리위 명단 |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중앙당은 공천관리위원회를 출범시키며 공천 절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공관위는 후보 공모부터 심사·단수추천 등 핵심 의사결정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매 선거마다 관심이 집중됩니다.
이번 공관위는 위원장에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를 선임했고, 10인 체제로 구성됐다는 보도가 이어졌습니다. 아래에서는 ‘위원장 1명 + 공관위원(부위원장 포함) 전체 명단’과 함께, 공식 발언으로 확인되는 공천 기조까지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공관위 역할 한눈에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지방선거 공천의 ‘심사·기준·절차’ 설계를 주도하는 핵심 기구입니다. 후보자 공모 일정, 심사 기준, 단수추천·경선 방식 등 공천 전 과정의 큰 틀을 정하고, 지역별 공천 과정에서 기준이 흔들리지 않도록 조정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공천관리위원장: 이정현
국민의힘은 2026 지방선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이정현을 선임했습니다. 공관위 출범 보도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공관위 구성(10인)과 함께 “혁신 공천”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습니다.
- 핵심 기조(보도/공식 자료 기반): 현역이라도 자동 통과가 아닌 경쟁 구조, 줄 세우기 없는 공천, 능력 있는 신인에게 열린 문
- 공관위 구성 방향(보도 기반): 30~40대 비중과 여성 비율을 높였다는 설명이 함께 제시됨
공천관리위원 명단
아래 명단은 ‘공관위 10인 구성 완료’ 보도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인선(위원장 포함)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직함·소속은 기사에서 함께 제시된 범위에서만 적었습니다.
| 구분 | 이름 | 비고(보도/공식자료에 언급된 직함) |
|---|---|---|
| 위원장 | 이정현 |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 |
| 부위원장(당연직) | 정희용 | 사무총장(공관위 부위원장) |
| 위원 | 윤용근 | 경기 성남 중원 당협위원장, 변호사 |
| 위원 | 김보람 | 한국정책학회 이사 |
| 위원 | 송서율 | 정책연구단체 Team.Fe 대표 |
| 위원 | 이동건 | 중앙당 선출직 공직자평가위원회 위원 |
| 위원 | 이하나 | 성균관대 겸임교수 |
| 위원 | 황수림 | 서울지방변호사회 기획이사 |
| 위원(현역 의원) | 서지영 | 홍보본부장 |
| 위원(현역 의원) | 최수진 | 원내수석대변인 |
공천 기조로 읽는 관전 포인트
- ‘현역 자동 통과’ 배제: 공천을 ‘기득권 보호’가 아니라 ‘경쟁’으로 설계하겠다는 메시지가 반복됩니다.
- 세대·성별 구성 강조: 30~40대와 여성 비율이 높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며 ‘혁신 공천’ 프레임을 강화하는 흐름입니다.
- 외부 인사·신인 발굴: 공천은 ‘새 얼굴’로 확장될 수 있다는 기대를 키우지만, 실제 적용 기준과 경선 설계가 함께 공개될 필요가 있습니다.
Q&A
Q1. 공관위원 ‘명단’은 이후 바뀔 수 있나요?
공관위는 최고위 의결로 구성되는 만큼, 향후 일정·조직 개편 등에 따라 일부 조정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다만 “10인 구성 완료”로 출범했다는 보도가 다수 확인되며, 현재로서는 위 표의 구성으로 이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2. 공관위 부위원장은 누구인가요?
보도에 따르면 정희용 사무총장이 당연직으로 공관위 부위원장을 맡는다고 알려졌습니다.
Q3. ‘혁신 공천’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나요?
공식 보도자료 및 인터뷰에서 제시된 표현을 종합하면, 현역 특권을 줄이고(자동 통과 배제), 줄 세우기나 사천 논란을 차단하며, 신인·외부 인재에게 문을 열겠다는 방향성으로 설명됩니다. 실제 세부 기준(가산점·감점·경선 방식 등)은 추가 공개 자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마무리
2026 지방선거는 광역·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 지역 권력 지형을 바꾸는 선거입니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관위(위원장 이정현)가 어떤 기준으로 공천을 설계하느냐에 따라 후보 경쟁 구도와 선거 전략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향후 발표되는 공모 일정·심사 기준·경선 방식까지 함께 체크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