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버튼 단계별 순서와 레드 다이아 채널 수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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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버튼 단계별 순위 |
유튜브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에게 ‘플레이 버튼(크리에이터 어워즈)’은 단순한 상패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채널의 성장 단계와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공식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근 1억 구독자를 돌파한 채널이 등장하면서 최고 등급인 레드 다이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튜브 구독자 버튼의 단계별 순서에 집중해 정리하고, 1억 구독자 ‘레드 다이아’ 채널 대표 사례 5곳을 소개합니다. 또한 해당 규모 채널의 수익은 어느 정도 수준인지 현실적인 범위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유튜브 버튼 순서
| 구독자 수 | 어워즈 명칭 | 의미 |
|---|---|---|
| 10만 | 실버 버튼 | 본격적인 브랜드 협업 시작 구간 |
| 100만 | 골드 버튼 | 대형 채널로 분류되는 기준 |
| 1,000만 | 다이아 버튼 | 글로벌 영향력 확보 단계 |
| 5,000만 | 커스텀 어워즈 | 특별 제작 상패 |
| 1억 | 레드 다이아 | 최고 등급, 극소수 채널만 달성 |
레드 다이아 대표 채널
1억 구독자를 돌파해 레드 다이아 등급에 도달한 대표적인 국내외 채널은 다음과 같습니다.
- MrBeast – 글로벌 1위권 개인 크리에이터, 대형 챌린지·기부 콘텐츠
- T-Series – 인도 음악 레이블, 세계 최상위 구독자 채널
- Cocomelon – 전 세계 아동 콘텐츠 대표 채널
- SET India – 인도 방송사 공식 채널
- BLACKPINK – 최근 1억 구독자 돌파, 글로벌 아티스트 채널
특히 BLACKPINK는 K-POP 아티스트 채널 중 상징적인 기록을 세우며 1억 구독자 고지를 넘었습니다. 이는 음악 채널의 글로벌 파급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평가됩니다.
레드 다이아 채널 수익 규모
1억 구독자 채널의 수익은 단순히 광고 수익만으로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이런 규모의 채널은 다음과 같은 복합 구조를 갖습니다.
- 유튜브 광고 수익 (월 수억 원 이상 가능)
- 글로벌 브랜드 협찬 및 캠페인 계약
- 음원·콘텐츠 라이선스 수익
- 자체 상품·공연·IP 확장 수익
업계 추정에 따르면, 1억 구독자급 채널은 연간 수십억 원에서 수백억 원 이상 매출을 기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단, 이는 콘텐츠 장르·조회수·광고 단가·국가별 시청자 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즉, 레드 다이아 버튼 자체가 수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글로벌 광고 시장에서의 협상력과 브랜드 가치가 급격히 상승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유튜브 버튼은 성장의 상징이고 레드 다이아는 플랫폼 최상위 영향력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실제 수익은 조회수와 사업 확장 전략에 의해 결정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