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라이언 프로필: 한국계 부모 국적 연봉 MLB성적

오브라이언 프로필
라일리 오브라이언 프로필

미국 메이저리그에는 매 시즌 새로운 투수들이 등장하며 불펜 전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라일리 오브라이언(Riley O'Brien)은 꾸준히 마이너리그와 메이저리그를 오가며 경험을 쌓아온 우완 투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190cm가 넘는 장신에서 나오는 빠른 공과 공격적인 투구 스타일로 불펜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프로필, 가족, 연봉, 그리고 MLB 성적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라일리 오브라이언 프로필

구분 내용
이름 라일리 오브라이언 (Riley O'Brien)
본명 라일리 준영 오브라이언 (Riley Chun-Young O'Brien)
한국 이름: 홍준영
출생 1995년 2월 6일
출생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국적 미국
키 / 체중 193cm / 81kg
투타 우투우타
포지션 투수 (중간 계투)
MLB 데뷔 2021년 신시내티 레즈
소속팀 신시내티 레즈 (2021)
시애틀 매리너스 (2022)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2024~)
드래프트 2017년 MLB 드래프트 8라운드 (탬파베이)
연봉 2025년 약 76만 달러
SNS 인스타그램

오브라이언 부모와 가족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태어나 성장했습니다. 가족 배경을 보면 아버지는 프랭크 오브라이언, 어머니는 케리 홍(한국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남동생 브렌던 재영 오브라이언이 있으며 가족 중에는 야구 선수로 활동했던 친척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할아버지 자니 오브라이언과 작은 할아버지 에디 오브라이언 역시 야구와 관련된 경력이 있는 인물로 전해집니다.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2025년에 첼린 오브라이언과 결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학력과 야구 경력

오브라이언은 쇼어우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에버렛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대학 야구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칼리지 오브 아이다호에서 활약하며 투수로서 성장했습니다.

2017년 MLB 드래프트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에 의해 지명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마이너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며 점차 메이저리그 진입을 준비했습니다.

2021년에는 신시내티 레즈에서 메이저리그 데뷔를 했으며 이후 시애틀 매리너스를 거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불펜 투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MLB 성적과 투구 스타일

라일리 오브라이언은 장신에서 나오는 162km 빠른 싱킹 패스트볼을 바탕으로 불펜에서 활약하는 우완 투수입니다. 주로 중간 계투 역할을 맡으며 경기 후반 불펜에서 투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주로 불펜 투수로 등판하며 삼진 능력을 갖춘 투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아직 커리어가 길지 않기 때문에 향후 불펜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2025시즌 성적은 총 42경기에 등판해 48이닝을 던졌고, 3승 1패 6세이브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평균자책점은 2.06입니다.

장신 투수 특유의 높은 타점과 빠른 공을 활용해 타자를 압박하는 스타일이 특징이며, 마이너리그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아온 점도 강점으로 꼽힙니다.

향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불펜에서 안정적인 역할을 맡을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